'부따' 강훈 2심 첫 재판서 "조주빈과 前여친 증인신청"

변호인 "조씨 증언, 재판부 따라 차이…前여친도 협박당했다"
檢 "1심 신문 충분…前여친, 건강 안 좋아"…법원 "신청서 내라"

본문 이미지 -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운영자 조주빈을 도와 대화방 운영 및 관리에 관여한 공범 '부따' 강훈2020.4.1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운영자 조주빈을 도와 대화방 운영 및 관리에 관여한 공범 '부따' 강훈2020.4.1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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