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간첩'은 北에 우호적인 사람…검증은 자유롭게"고영주 2심 "공산주의자, 사회적 평가 저하하는 표현"1심에서 무죄 선고를 받은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3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을 나서며 양손으로 엄지를 들어올리고 있다. 2020.12.30/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관련 키워드전광훈고영주허선아사랑제일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