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많은 한목소리 처음"…檢중립성 훼손에 강한반발 "7년 전과 달라"…文정부 수사 '재갈 물리기' 비판 시선도
윤석열 검찰총장이 직무배제 하루만인 지난 25일 밤 법원에 온라인으로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직계청구 및 직무집행행정지 조치에 대한 집행정지를 신청한 가운데, 일선 검사장들도 26일 검찰 내부망을 통해 추 장관의 조치가 위법, 부당하다는 의견을 밝혔다. 사진은 이날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2020.11.26/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