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의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법원, 청구기각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이 지난 10월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법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김 전 차관은 억대 뇌물과 성접대를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나 1심에서 무죄를 선고 받았다. 2020.10.2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한유주 기자 27만전자·160만닉스가 끌어올린 '꿈의 칠천피'[핫종목](종합)삼성전자 '시총 1조 달러' 돌파…월마트 제치고 글로벌 1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