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3시 서울중앙지법서 영장심사3일 서울 관악구의 한 교회에 설치된 베이비박스 옆 드럼통 주변에서 수건에 싸여 있는 남아의 시신이 발견됐다. 2020.11.03/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