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제공차량으로 이송…화장실 포함 4평 남짓전담 교도관 지정, 변호인 접견 원칙적 금지1일 오전 이명박 전 대통령의 서울 강남구 논현동 사저 앞에 경찰통제선이 쳐진 모습. 2020.11.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이명박관련 기사조국·홍준표, 한목소리로 "정국 안정위해 대선 결선투표 필요"與, '지한파' 후쿠다 전 日총리 애도…"고인 뜻 한일관계서 이어지길"中, 후쿠다 별세 애도하며…"日 현 집권자들 깊이 성찰해야"'노무현 조문 달려왔던 지한파' 후쿠다 야스오 전 日총리 별세'세종이전'에 인권위 노조 반발 "독립기관 역할 고려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