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제공차량으로 이송…화장실 포함 4평 남짓전담 교도관 지정, 변호인 접견 원칙적 금지1일 오전 이명박 전 대통령의 서울 강남구 논현동 사저 앞에 경찰통제선이 쳐진 모습. 2020.11.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이명박관련 기사'국정동력 분수령' 李대통령 기자회견 D-1…靑 "엄중한 상황" 긴장감권칠승 "실거주 유예조치 연장·임대차 계약갱신 허용 검토해야"강신철 "우리의 적은 북한 정권과 북한군…전작권 회복해도 문제없다"국힘 단체방서 '한동훈 사찰' 공동대응 요구…"호불호 떠나 한목소리로"제헌헌법부터 국민기초생활보장법까지…역대 복지정책 기록물 35건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