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지난 7월 약사법 위반 등 7개 혐의로 불구속기소준비기일인 관계로 출석은 안해…"관여할 지위도 아니었다"유전자 치료제 '인보사케이주'(인보사) 허가를 받기 위해 허위자료를 제출한 의혹 등을 받는 이웅열 전 코오롱그룹 회장이 지난 6월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에 출석하며 취재진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0.6.3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