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기자본감시센터, 이해찬·황교안 등 11명 검찰 고발검찰 "입증에 한계…'혐의없음' 명백해"투기자본감시센터 회원들이 지난 4월1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위성정당 해체를 촉구하고 있다. 이들은 미래통합당 황교안,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 등이 위성정당을 만들어 86억원 상당의 국고를 횡령했다고 주장하며 구속 수사를 요구하는 고발장을 제출했다. 2020.4.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