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여 명이 참여해 최대규모 민사소송문성근·김미화 등 집단·개인 소송 10건 이상 진행중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왼쪽)과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문화계 블랙리스트' 관련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항소심 결심공판을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2017.12.1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이재명 기자심언기 기자 [속보] 靑,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에 "법과 원칙따라 진행될 것"[속보] 李대통령, 21일 신년 기자회견…영빈관서 90분간 진행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뼛속도 이재명" 오랜 지지자…이원종, 한국콘텐츠진흥원장 유력 거론[팀장칼럼] 李대통령 '뮷즈 칭찬' 다음날…제보자가 보낸 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