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김씨·권씨에게 각각 징역 18년·12년 구형'건맨' 아직도 미궁…피고인들 모두 무죄 주장ⓒ News1 김일환 디자이너이장호 기자 "70조 산업으로의 도약"…아시아 최초 '법률 산업 박람회' 열린다[기자의 눈] 암(癌)과 함께 한 1년…환우들에게 전하고픈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