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정관계 로비의혹 실체없다"…여권 개입설 일축"최경환·임종룡 특혜의혹 고발은 통상적인 수사진행"서울남부지검 인권감독관 이영림 검사가 8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검찰청에서 코스닥 상장사 신라젠 경영진 등의 비리 사건 중간수사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검찰은 바이오 업체 신라젠 임원들의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의혹을 10개월 간 수사해 왔다. 2020.6.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