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젠, 유시민·노무현재단 자금흐름 없었다"…檢수사 마무리(종합)

"정·관계 로비의혹 실체 확인 안돼…정황 자료도 없어"
문은상 배임혐의 추가기소…'미정보공개 이용' 무혐의

본문 이미지 - 서울남부지검 인권감독관 이영림 검사가 8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검찰청에서 코스닥 상장사 신라젠 경영진 등의 비리 사건 중간수사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검찰은 바이오 업체 신라젠 임원들의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의혹을 10개월 간 수사해 왔다. 2020.6.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서울남부지검 인권감독관 이영림 검사가 8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검찰청에서 코스닥 상장사 신라젠 경영진 등의 비리 사건 중간수사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검찰은 바이오 업체 신라젠 임원들의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의혹을 10개월 간 수사해 왔다. 2020.6.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본문 이미지 - 회사 지분을 부당하게 취득해 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는 문은상 신라젠 대표이사가 11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0.5.11/뉴스1 ⓒ News1 허경 기자
회사 지분을 부당하게 취득해 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는 문은상 신라젠 대표이사가 11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0.5.11/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본문 이미지 -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을 거래한 혐의를 받는 이용한 신라젠 전 대표(왼쪽)와 곽병학 전 신라젠 감사가 16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들어가고 있다.  2020.4.1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을 거래한 혐의를 받는 이용한 신라젠 전 대표(왼쪽)와 곽병학 전 신라젠 감사가 16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들어가고 있다. 2020.4.1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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