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극단적 선택' 주장하던 A씨, 인터넷 검색기록에 인정法 "주취 유리한 정상 아냐…죄책 매우 무거워" 징역 15년ⓒ News1 김일환 디자이너김규빈 기자 'MB 60년 지기' 천신일 세중 회장 별세…삼성과도 깊은 인연'도라에몽' 연출한 시바야마 쓰토무 감독 별세…日 애니 황금기 이끈 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