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도피자 송환 및 범죄수익 환수에도 함께 노력키로윤석열 검찰총장(왼쪽)과 크리스토퍼 레이 미국 연방수사국(FBI) 국장(대검찰청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윤석열FBI관련 기사전한길 "트럼프, 난 한국의 찰리 커크…죽어가는 尹 면회를"전한길 "윤 전 대통령, 무죄추정 원칙 따라 무죄"[인터뷰 전문]김용민 "중수청, 檢수사관·경찰, 외부 변호사도 받아 확충 예상"이재명 정부서도 행안부는 실세부처?…'뜨거운 감자' 중수청[이승환의 로키][인터뷰 전문]조응천 "특검, 국힘 쥐잡듯 잡을 것…국힘 못 견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