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 "집행유예 중 다시 범행…범죄수익 적은 것 참작"ⓒ News1 DB김규빈 기자 연명의료 결정, 개인 판단서 절차 중심으로…의료진들 "기준이 분명해졌다"천차만별 두통, 단순 스트레스 아닌 뇌 질환 신호일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