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농단 의혹 정점으로 지목된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지난달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후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19.1.2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1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자택 인근에서 '재판거래 의혹' 관련 입장을 발표 전 고개숙여 인사를 하고 있다. 2018.6.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사법행정권 남용 의혹을 받는 박병대 전 대법관의 구속영장이 기각된 지난달 24일 새벽 박 전 대법관이 경기도 의왕 서울구치소를 나서고 있다. 2019.1.24/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