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멸시효 완성됐다며 채무이행 거절은 권리 남용"1944년~1945년 휴일없이 매일 중노동부산 동구 일본총영사관 앞 평화의소녀상 옆에서 적폐청산사회대개혁 부산본부 강제징용노동자상 건립특별위원회, 부산여성행동 등 시민단체회원들이 지난해12월 강제징용노동자상 모형을 평화의 소녀상 옆으로 옮기는 퍼포먼스를 하는 모습.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