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거 당시 혈중알콜농도 0.206%…이미 면허 취소 상태경찰 "피해자 구호 조치 안하고 도주"배우 손승원. 2017.10.1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이철 기자 공정위, 한화그룹 현장조사…상표권 사용료 과다 산정 여부 검증정부 "합성니코틴 '16조 탈루 의혹' 사실 아냐…통관 심사로 적발해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