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관 단원으로 김민기·김예영·김동현 등 3인 선정12일 오후 비공개 첫 회의…의견수렴·개정안 작업김명수 대법원장. 2018.10.10/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김명수대법원김현 기자 관련 기사[단독]대법, '거짓 해명 무혐의' 김명수 전 대법원장 훈장 수여 재추진초유의 '대법원장 국정조사'…법조계 "재판 관여 안돼, 부적절"조희대 탄핵 앞서 국정조사 택한 與…여야 대치 격화할 듯[인터뷰] 김혜란 "성역 없는 수사? 김지용 중수청, 與 눈치 무조건 볼 것"한동훈 "와인은 김명수가 마셨는데 왜 조희대를 탄핵?…김민석의 허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