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시 수석…존경하는 인물로 조영래 변호사 꼽아서울중앙지법 부패전담부 첫 여성 재판장 임명이명박 전 대통령의 1심 선고 공판이 5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417호 대법정에서 열리고 있다. 재판장인 정계선 부장판사(왼쪽 두번째)가 입장하고 있다.2018.10.5/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