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수색후 사무실 방치…의도적 제공 가능성 제기 "유심칩 53개 분석…계좌추적 영장 발부받아 수사중"드루킹 특검팀이 10일 경공모(경제적공진화모임) 모임 장소인 파주 느릅나무출판사사무실에 대해 현장조사를 실시했다. 특검팀은 건물 1층 현장 내 쓰레기더미에서 휴대전화 21대와 유심칩 다수를 확보했다(드루킹 특검팀 제공). 2018.7.1/ ⓒ News1 이철 기자허익범 특별검사팀이 10일 경기도 파주시 소재 느릅나무출판사 건물 1층 쓰레기 더미에서 발견한 유심칩을 뺀 카드형케이스. 시리얼번호와 PIN 번호 및 경제적 공진화 모임 회원 추정 닉네임이 기재돼있는 모습. (특검팀 제공).심언기 기자 [속보] 靑,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에 "법과 원칙따라 진행될 것"[속보] 李대통령, 21일 신년 기자회견…영빈관서 90분간 진행이철 기자 이창용 "환율·집값 리스크에 금리 동결"…인상론엔 선 그어(종합)[속보]이창용 "한미 MOU 투자액 조정 가능…외환 불안하면 200억불 못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