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억 원대 뇌물수수와 350억 원대 다스 횡령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이명박 전 대통령이 2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등 9회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18.6.2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