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문 내고 해명…"원세훈, 검찰총장에 언론에 흘려달라 요청하기도"보도 당시 이인규와 식사했던 지인 "李, 국정원 지목하며 화내"원세훈 전 국정원장. 2018.6.8/뉴스1 ⓒ News1 박지수 기자나연준 기자 방미통위, 직원들이 모은 성금으로 이웃사랑 실천"적절한 규제는 장기적 혁신의 조건"…AI시대 안전·신뢰 필수심언기 기자 李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유포…엄중히 책임 물어야"靑, 트럼프 '대북 제재 면제'에 "인도적 사업 진행의 출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