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문 내고 해명…"원세훈, 검찰총장에 언론에 흘려달라 요청하기도"보도 당시 이인규와 식사했던 지인 "李, 국정원 지목하며 화내"원세훈 전 국정원장. 2018.6.8/뉴스1 ⓒ News1 박지수 기자나연준 기자 과기정통부, 업무혁신·변화모범 우수성과 공무원 포상제도 시행AI로 홍수 예측…한국 과학기술로 메콩강 지역 문제 해결심언기 기자 [속보] 李대통령 "위헌 논란으로 반격 명분 허용할 검찰총장 명칭 변경 납득 어려워"[속보] 李대통령 "개혁은 실질적 성과가 중요…정부 수정안은 당정협의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