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이 국가정보원 직원의 대선 개입 의혹을 제기해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12일 국정원 여직원 김모(28ㆍ여)씨가 거주하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국정원 관계자(뒷모습 보이는 이)가 당직자들과 언쟁을 벌이고 있다. 2012.12.12/뉴스1원세훈 전 국정원장이 2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민간인 댓글부대 운영' 관련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국고 손실 등 9회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18.3.2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