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고심, 원심 깨고 준강간미수 공모 인정파기환송심, 징역7~10년→징역10~15년'섬 마을 여교사 성폭행 사건 피의자들이 10일 오후 전남 목포경찰서에서 광주지검 목포지청으로 송치되기 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6.6.10/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