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이 국가정보원 직원이 정치관련된 비방댓글을 다는 등 불법선거를 벌이고 있다고 주장한 지난 2012년 12월11일 밤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오피스텔로 민주통합당 문병호, 강기정, 우원식 의원이 들어서고 있다. 2012.12.11/뉴스1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이 지난해 8월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공직선거법 위반 등 파기환송심 선고 공판을 마치고 서울구치소로 향하는 호송차로 이동하고 있다. 2017.8.3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