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 나가란 말 안해…비서관들 보다 자주 관저 와"安 "2014년 하반기 이재용 명함 받았다" 주장 견지안봉근 전 청와대 제2부속비서관이 2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박근혜 전 대통령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문고리 3인방' 가운데 한 명인 안 전 비서관이 박 전 대통령 재판에 증인으로 나오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2018.1.2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윤수희 기자 "5분 만에 예약 마감"…흑백요리사2 흥행에 호텔업계도 수혜마장축산물 시장, 배민 장보기·쇼핑 입점…"서울 전역 배달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