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형시엔 무표정 동요 않다 법정까지 들리게 고함"사형시켜 달라"며 대성통곡 이후 두 번째 소란'비선실세' 최순실 씨가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17.12.1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문창석 기자 '삼전닉스 2배' 레버리지 ETF 27일 상장…"단기투자용으로만 활용해야"[속보]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8000 찍고 7600선 붕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