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79년 동안 첫 총수 구속…'징역 5년' 실형장관 2명·차관 3명 증인…새벽 2시27분 종료도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 News1 성동훈 기자문창석 기자 미래에셋證, 2분기 순익 1.9조 '사상 최대'…업계 첫 2분기 연속 1조 돌파[팀장칼럼] 단일 레버리지 사태, 정부가 말하지 않는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