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재판 혐의부인 "최순실 본 일도 전화한 적도 없다"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 ⓒ News1윤수희 기자 "소상공인 3000억 지원 방안도 안 통했다"…배민, 동의의결 기각에 "아쉽다"[RFIF 2026] 전미영 대표 "빠르고 정보력 커진 소비자, 기분·AI·건강 따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