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운 책임감 느껴…투명하고 철저하게 심사"박한철 헌법재판소 소장이 30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분향하고 있다.2016.12.30/뉴스1 ⓒ News1 최현규 기자구교운 기자 의료계 반발 속 이번주 의대정원 '기준 적용' 논의 본격화식약처, 인체조직 허가증·승인서 온라인 전자 발급 서비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