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가 처벌 원하지만 전과 없고 잘못 반성"준강제추행 혐의로 실형이 구형된 개그맨 백재현이 1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15.7.10/뉴스1 ⓒ News1 변지은 기자구교운 기자 희귀질환 환우 만난 李대통령…정부 지원 정책 '속도'"신경섬유종 1형에 약물 아탈루렌 치료 가능성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