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물 등 4만여건 인터넷에 올린 40대 벌금형 선고대법원. /뉴스1 ⓒ News1구교운 기자 건보 이사장 "국민, 폐암으로 죽는데 담배회사 떵떵…비참하다"'엄지손가락'만한 심장에 복잡 기형…생후 8일만에 치료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