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액이 1억원, 연예인과 소속사에 피해 끼쳐"박유천. © News1 전준우 기자 "전세대출 풀면 '불난 집에 기름 뿌리는 격'…취약계층 지원 늘려야"이억원 "부동산대출 입장 달라…시장 안정 vs. 청년 주거 시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