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액이 1억원, 연예인과 소속사에 피해 끼쳐"박유천. © News1 전준우 기자 '해킹 쓰나미'에 IT 인력 50명 '한계'…금감원, 보안 전담 조직 만든다금융권 전방위 해킹 사고…이찬진 "보안 강화에 감독 역량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