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판 1·2심 모두 무죄…"혐의 입증 증거 부족"팀장, '국정원 여직원 사건' 관련 문건 수십건 삭제법원 "증거인멸로 범죄사실 실체 미궁에 빠지게 해"김용판 전 서울지방경찰청장이 5일 오전 서초동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국가정보원 대선개입사건 수사를 은폐·축소 관련 항소심 공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뒤 나오고 있다. 2014.6.5/뉴스1 © News1 송은석 기자전준우 기자 "1등 사수" "1등 탈환"…KB·신한 'AI 금융' 전쟁 막 올랐다우리금융, 그룹 총괄 소비자 보호 임원 별도로 선임…지주 첫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