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북 후 적극적 북한 선동 동조…금수산 참배로 이어져""독일서 17년간 체류, 형사처벌 회피 목적도 포함"두 학생이 평양 금수산태양궁전에 걸려있는 김일성(왼쪽) 주석과 김정일(오른쪽) 국방위원장 사진에 인사하고 있다. 금수산태양궁전은 이 둘의 시신이 안치돼 있는 곳이다. © AFP=뉴스1 이재영 인턴기자전준우 기자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새만금 등 '2차 프로젝트' 선정…중기 지원에 50조150조 국민성장펀드, 중소·중견기업에 50조 투입…'초장기 펀드'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