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 시신 참배, 유죄" 파기환송심서 법정구속

"방북 후 적극적 북한 선동 동조…금수산 참배로 이어져"
"독일서 17년간 체류, 형사처벌 회피 목적도 포함"

본문 이미지 - 두 학생이 평양 금수산태양궁전에 걸려있는 김일성(왼쪽) 주석과 김정일(오른쪽) 국방위원장 사진에 인사하고 있다. 금수산태양궁전은 이 둘의 시신이 안치돼 있는 곳이다.  © AFP=뉴스1   이재영 인턴기자
두 학생이 평양 금수산태양궁전에 걸려있는 김일성(왼쪽) 주석과 김정일(오른쪽) 국방위원장 사진에 인사하고 있다. 금수산태양궁전은 이 둘의 시신이 안치돼 있는 곳이다. © AFP=뉴스1 이재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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