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징용 피해자, 미쓰비시 상대 소송…'조정절차' 전망

변호인 측 "피해자 생전에 보상받는 게 더 중요"
한일 정부·기업 참여하는 피해자 지원 재단 마련에 주력키로

본문 이미지 - 홍순의(91)씨 등 미쓰비시 강제동원 피해자와 유족들은 지난해 7월 서울 서초동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연 뒤 미쓰비시중공업주식회사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2013.7.1/뉴스1 © News1   윤선미 인턴기자
홍순의(91)씨 등 미쓰비시 강제동원 피해자와 유족들은 지난해 7월 서울 서초동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연 뒤 미쓰비시중공업주식회사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2013.7.1/뉴스1 © News1 윤선미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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