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600여명…박연호·회계법인 상대 소송도 일부 승소금융당국·신평사 상대 패소…재판부 "업무 소홀하지 않아"김옥주 부산저축은행 피해자 비상대책위원장 등 저축은행 피해자들이 지난 2012년 서울 여의도 금감원을 항의방문해 김석동 금융위원장과 면담을 요청하고 있다. © News1 허경 기자관련 기사삼화저축銀 후순위채 피해자, 손배소 일부승소'저축銀 비리 무죄' 김두우 전 靑수석 국가보상 결정'저축은행 비리' 정치인들 줄줄이 무죄 판결'저축銀 부실감사' 공인회계사 첫 법정구속저축은행 '뇌물' 김광수 FIU원장 무죄 확정(종합)박연호 부산저축銀 회장, 징역 12년 확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