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형사보상금 6100만원·형사비용보상금 450만원 지급"로비스트 박태규에게 1억3천만원 금품 받은 혐의로 기소1심서 유죄 판결로 333일 구금…대법원에서 무죄 확정돼김두우 전 청와대 홍보수석.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