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생 공기총 청부 살해사건' 주범인 윤길자씨의 형집행정지를 도운 혐의를 받는 세브란스병원 주치의 박병우 교수가 지난해 9월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 서부지방검찰청을 나서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