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일고의 고민도 없이 사전검증 동의했냐" 질타與 "감사원장 인사청문회에서 논의할 문제" 지적황찬현 "30년 법원에 몸담아…쉽지 않은 결정"감사원장 내정자인 황찬현 서울중앙지방법원장. © News1 이광호 기자전준우 기자 나이스디앤비·한국경영인증원, ESG·산업안전 관리 강화 '맞손'상록수만 아니었다…국민은행 2조 장기채권 담긴 '케이비스타' 도마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