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논란 조기종결 위해 최종본과 비교해야"김경수 노무현재단 봉하사업본부장(가운데) 등 참여정부 인사 3명. © News1 이광호 기자전준우 기자 한 달 이상 밀린 은행 원화대출 연체율 0.61%…2.9조 신규 연체마이데이터 활용 금리 인하 요구…OK캐쉬백 앱서 전북銀 계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