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차남 구본엽 전 LIG건설 부사장 무죄배상명령신청 모두 각하 "책임 산정 어려워"사진 왼쪽부터 구자원 LIG그룹 회장, 구본상 LIG넥스원 부회장, 구본엽 전 LIG건설 부사장. © News1전준우 기자 '내 정보 다 아는' 대출 사기꾼…7만건 유출, 2차 피해 막으려면?野 '암살자(들)' 공세…與 "투자 결정때 산은 회장, 尹정부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