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차남 구본엽 전 LIG건설 부사장 무죄배상명령신청 모두 각하 "책임 산정 어려워"사진 왼쪽부터 구자원 LIG그룹 회장, 구본상 LIG넥스원 부회장, 구본엽 전 LIG건설 부사장. © News1전준우 기자 이억원, 이주비대출 LTV '조합원 분양가'…"지방이전 확정 안 돼"(종합)'지방 이전' 말 아낀 이억원 금융위원장…"아직 확정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