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여직원·경찰 수사팀 관계자 등 10여명도 고발민주당 국정원 국조특위 김현, 정청래, 박범계 의원이 23일 오후 원세훈 전 국정원장, 김용판 전 서울경찰청장 등에 대한 위증죄 고발장을 접수하기 위해 서울중앙지검으로 들어서고 있다. 2013.8.2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