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與 지지율 동반 하락…"특검·언행 논란에 피로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2주 연속 하락하며 두 달 만에 50%대로 내려앉은 가운데 민주당 지지율도 40%대로 동반 하락했다.전문가들은 여권 일부 인사들의 언행 논란과 지난달 여야 공방이 치열했던 국조특위·조작기소(공소취소) 특검 강행에 대한 중도층의 피로감이 반영됐다고 분석한다.5일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27~30일 전국 만 18세 이상 20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