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풍향계] 장 대표 취임후 투쟁 기조 강화…당내 갈등 잦아들어상승폭 제한적, 민주당과 격차 여전…'내란 프레임' 돌파 과제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1일 오후 대구 동구 동대구역 광장에서 열린 '야당탄압·독재정치 국민 규탄대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5.9.2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여론풍향계박기현 기자 국힘, 가처분 기각에 대구 '6인경선'…이진숙·주호영 무소속 시사(종합)法 주호영·이진숙 '컷오프' 쐐기…대구 선거 '삼자구도' 촉각관련 기사트럼프 다음 주자는? 루비오 국무장관 3%→35% 급상승국힘 또 바닥…집안싸움에 대여 공세 '무용지물'[여론풍향계]'절윤 결의문' 잉크도 안 말랐는데…집·산토끼 다 떠나는 국민의힘"中경제는 마라톤"…35년만의 최저 성장률 목표에 '안정성' 부각'절윤' 못하고 '네 탓 공방' 점입가경…국힘, 끝 모를 추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