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집회 돌입하자 강성 지지층 결집…중도층은 이탈하며 '딜레마'당내 중도 전환 목소리…대장동 항소 포기 등 강경 대응 '불가피' 주장도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1.2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여론돌려보기여론풍향계관련 기사국힘 또 바닥…집안싸움에 대여 공세 '무용지물'[여론풍향계]'절윤 결의문' 잉크도 안 말랐는데…집·산토끼 다 떠나는 국민의힘'절윤' 못하고 '네 탓 공방' 점입가경…국힘, 끝 모를 추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