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집회 돌입하자 강성 지지층 결집…중도층은 이탈하며 '딜레마'당내 중도 전환 목소리…대장동 항소 포기 등 강경 대응 '불가피' 주장도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1.2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여론돌려보기여론풍향계서상혁 기자 국힘, 김종혁 탈당 권고…"장동혁 영혼 팔았단 발언, 임계치 넘어"張단식·朴방문 효과…국힘 지지도 39.5%, 대선 후 최고[여론풍향계]관련 기사張단식·朴방문 효과…국힘 지지도 39.5%, 대선 후 최고[여론풍향계]'공천헌금 위기' 與 한달새 5%p 뚝…李대통령 60%대 회복[여론풍향계]李 61%·민주 42% '동반 상승'…국힘 대선 패배 직후 수준 '뚝' [여론풍향계]10.15대책 반사이익 국힘 3주째 상승…서울선 7.5%p 급등강선우 '반사효과' 없다…국힘 17% 또 최저 '70대'도 등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