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업도 서측 40㎞ 해상…육·해상풍력·태양광·BESS로 협력 확대남동발전, 인천권 해상풍력 거점화…’2040년 신재생 70%’ 목표이도테라원은 한국남동발전과 ‘인천에코윈드 해상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공동개발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사진 좌측 윤장현 남동발전 신성장본부장, 우측 정종찬 이도테라원(YIDO TerraOne) 대표이사.(이도테라원 제공) 관련 키워드이도테라원남동발전관련 기사남동발전, AI인프라기업과 인천 해상풍력 공동개발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