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서비스 등 5곳 내년, 가덕도신공항공단 등 3곳 2028년"편입 전까지 취약점 점검·보안 감사로 관리"금융감독원은 금융권에서 시작된 인공지능(AI) 해킹과 관련해 공격 IP 28개를 금융회사에 공유했다고 밝혔다. 보안업계는 IP 차단과 과거 접속 기록 점검은 물론 지속적인 위협 감시 및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사진은 7일 서울 시내 한 시중은행 현금자동입출금기(ATM)의 모습. 2026.10.7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AI해킹관련 기사금융권 해킹 도구 '아르텍스' 한국어판 등장…"공격 아닌 방어 목적"AI 해킹 쇼크…'보안 구멍' 점검 늘리고 이행강제금 부과 추진PG사 정보유출도 '중국발 AI 해킹'…"화이트해커" 자처하며 포상금 요구"AI 해킹엔 AI 에이전트로"…재경부 전략경제자문단, KISA서 보안 대응책 논의5대 은행장 국감 증인 세운다…여야, '해킹 책임' 추궁 공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