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량 하부·터널 점검에 로봇 투입…위험 작업 대체 목표휴게소엔 충전로봇·무선충전 등 차세대 충전 인프라 연구 9월 30일 서울 현대자동차 본사에서 조성민 한국도로공사 도로교통연구원장(왼쪽)과 정호근 현대자동차그룹 미래전략본부장(오른쪽)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도로공사 제공)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관련 기사KGM, 산업부 맥스 얼라이언스 참여…산학연 제조업 위기 돌파 '맞손'한국타이어 후원 '사르데냐 랠리' 개최…'다이나프로' 공급주택시장 안정적 해법은?…지방으로 수요 분산하자삼성證 "현대모비스, 현기차 벗어나 기술 기업으로"…4분기 영업익 1조 눈앞현대차그룹, 도로공사와 맞손…차세대 충전 인프라·피지컬 AI 실증